성태가 7월20일 육군훈련소에 입대했다. 애비로서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지 못한 안스러움에 자괴감을 느끼게한다. 27일에 성태가 입던 옷과 운동화가 도착했다. 애엄마가 보면 눈물을 흘릴까봐 치웠지만 편지를 보고 또 질질 짠다. 여자들이란! 우리 큰 아들이 얼마나 늘름한 군인이 되었는지 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텐데..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백 (0) | 2009.11.12 |
|---|---|
| 아버님 팔순 (0) | 2009.10.25 |
| [스크랩] 병기네 다시 UPGRADE (0) | 2009.10.19 |
| [스크랩] 문 병기 가족 사진 최신판 (0) | 2009.10.19 |
| [스크랩] 우리 가족 수정 (0) | 2009.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