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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암,도봉산(하니오정기산행 198차, 252109)

하니오에서 8년전에 왔던코스로 9명(김성수,문병기,박신철,박찬영,배도수,심건보,이상호,전흥수,조한복)이 산행힘든코스는 아닌데 우이암 정상오르는데 땀이 제법 남. 일행중 조한복이 종아리에 쥐가 나 조심스럽게 하산. 도봉산 입구에 단풍이 제대로 들어 만추를 즐김뒤풀이에 박영국부부와 최영인이 합류또 알딸딸하게 취해서 귀가산행코스북한산우이역 -> 원통사-> 우이암 -> 천진사 -> 성불사 -> 구봉사-> 도봉산입구산행거리 : 10.9km산행시간 : 4시간30분 (휴식시간 50분 포함)

고등학교 모임 2025.11.10

아버님 승천(20250917)

근무중인데 16시30분쯤 누나한테 전화가 왔다.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119 불러 삼성병원이나 건대병원으로 가보라고 하고 서둘러 청담동으로 갔다만감이 교차하며 청담동에 도착했을땐무거운 침묵 속에 아버님의 시신만이 눈에 들어온다. 자식들 모두 아버지의 운명을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 보내 드렸다.4형제자매가 논의하여 상조를 정하고 장례를 치렀다.일원동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250918-20)발인 : 250920 07:30화장 : 250920 09:50(서울추모공원)유골함 안치 : 250920 12:00 (한남공원)삼우제 : 250922 11:00

가족 2025.09.28

백두산(250801~250804)

셋째날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 다행히 천지를 볼때까진 화창하였다가 금강대협곡 구경할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백번와서 두번 천지를 볼수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한번에 북파,서파에서 맑고 깨끗한 천지를 구경할수있었다 금강대협곡은 1.5km의 힐링 트레킹코스로 밑에서 위를 바로보는게 아니라 위에서 협곡 아래를 바라보면서 감상하는 곳이다 점심을 비빔밥으로 간단히 때우고 통화에서 발마사지기 받고 저녁식사하고 심양으로 와서 취침넷째날7사30분에 호텔 출발 수속하고 심양에서 10시5분 출발 12시 인천공항 도착4층 식당에서 함께 점식 식사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해산#백두산 천지

고등학교 모임 2025.08.13

백두산(250801-250804)

하니오에서 20명이 백두산을 다녀왔다(8월1일~8월4일)첫째날심양에서 압록강으로 가서 보트를 타고 북한을 바라보는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북한의 형편이 많이 좋아졌다고한다 총알공장에서도,시멘트공장에서도 굴뚝의 연기가 계속 올라온다 분단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장군봉,광개토왕비,광개토왕릉을 구경하고 국내성 잠깐 둘러보고 통화에서 1박

고등학교 모임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