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인데 16시30분쯤 누나한테 전화가 왔다.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
119 불러 삼성병원이나 건대병원으로 가보라고 하고 서둘러 청담동으로 갔다
만감이 교차하며 청담동에 도착했을땐
무거운 침묵 속에 아버님의 시신만이 눈에
들어온다. 자식들 모두 아버지의 운명을 지키지 못하고 그렇게 보내 드렸다.
4형제자매가 논의하여 상조를 정하고 장례를 치렀다.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250918-20)
발인 : 250920 07:30
화장 : 250920 09:50(서울추모공원)
유골함 안치 : 250920 12:00 (한남공원)
삼우제 : 250922 11:00









부친상 부의.xlsx
0.01MB
9.18최종
0.02MB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문진(260207) (0) | 2026.02.08 |
|---|---|
| 과천대공원(250411) (1) | 2025.04.25 |
| 왕산해수욕장 20231001 (0) | 2023.10.02 |
| 아버님생신 20230915 (0) | 2023.09.20 |
| 아버님생신 20220826 (0) | 2022.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