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울릉도 독도 20180624-26

부기우기2 2018. 6. 27. 10:59

모처럼 집사람이 시간이 돼서 울릉도 독도를 다녀왔다 100대 명산이 성빈봉도 가야하고 친구인 임장근 박사가 울릉도 독도 해양과학기지대장으로 근무중이라 토임하기 전에 한번 가야지 했었는데 기회가 되서 겸사 겸사 잘 다녀왔다

24일 1시에 심야우등을 타고 포항으로 출발 마침 멕시코와 축구를 해서 비로 지기는 했지만 별로 지루하지 않게 포항에 도착할 수 있었다

3시부터 시작한 독일과 스웨덴의 축구 경기가 채 끝나기 전에 도착 사우나에 가서 대충 게기다가 8시쯤 전주콩나물국밥을 먹고 여객터미널로 가서 티켓팅하고 9시 50분 출발 다행히 날씨가 좋아 울렁거림없이 울릉도에 1시20분쯤 도착했다. 임장근박사가 픽업해줘 해양기지에 짐을 풀고

장근이의 가이드로 주변을 관광하고 독도새우, 장어 , 삼겹살 등 푸짐한 저녁식사를 하였다

다음날 오징어 내장탕으로 아침을 때우고 독로로 출발! 2시간 까까이 달려가서 30분 동안 사진 몇장 찍고 다시 2시간을 와야했다 

날씨도 좋고 멀미를 안하는 편인데 속이 다소 거북했다 (어제 저녁에 과음했나? 하긴 발렌타인, 소주, 맥주를 마구 마셔댔으니...)

숙소로 돌아 오는 도중에 따개비 칼국수로 점심을 했는데 11,000원짜리 칼국수 치고는 영~ 따개비도 별로 보이지 않고 맛도 썩 훌륭하다고

할수없고 근데 손님은 많다

숙소에서 나리분지까지 직원분이 태워줘서 3시에 나리분지 출발해서  성인봉에 4시 30분쯤 도착했다 집사람은 힘들다고 해서 천천히 오라하고

나만 성인봉까지 갔다 왔다

저녁은 장근이가 근처 횟집에서 참돔, 광어, 소라 등 푸짐하게 한상, 근데 매운탕이 별미다

내일 아침 장근이가 급작스럽게 세종시로 출장을 가야 한다고 해서 가볍게 한잔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5시 20분쯤 기상해서 아침수영을 30분쯤하고 7시30분 출발 안동할매집에서 부폐스타일로 아침해결하고 장근이는 사동에서 9시배로 출발하고

우리는 행남해안보도를 트레킹하고 11시 50분에 포항으로 출발하여 포항에서 4시에 우등고속을 타고 8시에 강남터비널 도착 8시 40분쯤 집에 도착하니 막내가 저녁을 안먹었다고 해서 삼겹살에 맥주 한잔! 이렇게 해서 즐겁고도 알찬 여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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