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욱, 고광현, 조한중,나 네명이서 고성 여행을 다녀왔다
광현이가 금강산콘도와 한화플라자cc를 예약하여 즐겁고도 맘편한여행을 즐길수 있었다
골프를 치고 통일전망대에 가서 금강산과 구산봉을 바로보며 감회에 젖었고 숙소로 내려오다 김일성 별장과 응봉을 들렸다 저녁응 거진항근처 해녀횟집(033-682-7775)에서 바다장어와 물회를 먹었는데 바다장어 구이가 생각외로 맛있었고 주인 부부 인심도 좋아 다음에오면 다시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날아침 건봉사에 들려 1500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절을 둘러보고 금강산지역의 절들의 사진을 감상하였다
마지막으로 소똥령에 잠시들러 휴식을취하다 상경하였다








































































